회원&성혼
서로의 부족함을 메워 주는 천생연분
백경재/이경나 커플
[이윤주 커플매니저]
- 첫만남일 : 2022-09-25
- 결혼일 : 2023-07-01
두 분의 결혼 소식을 듣고 너무나 잘 어울리는 한 쌍이라 생각했습니다.
부잣집 막내 같은 남성 회원님은 박사 과정 후 대학에서 연구교수로 근무 중이었습니다. 건장한 체격과는 달리 거친 비바람에 금방 상처 입을 듯 여렸고, ‘NO’를 모르는 긍정적인 성향이었습니다.
반면 여성 회원님은 지혜로움과 야무짐으로 똘똘 뭉친 또순이 같은 분이었습니다.
다만, 과거 만났던 남성에게 상처를 받아 소극적인 만남을 하고 있었고, 상대의 적극성에도 인연을 찾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었죠. 스스로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며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인연은 따로 있다’는 말로 항상 마음을 다독여 주었고, 두 분이 잘 어울릴 듯하다고 소개를 하니 흔쾌히 만남에 동의하였습니다.
9월 25일 첫 만남이 진행된 후 서로 호감을 갖고 여러 번 더 만나더니 바로 교제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석 달 뒤, 상견례와 결혼 날짜까지 잡은 초고속 성혼 소식을 알려 왔어요.
축하의 말과 함께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물었습니다.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단점 없는 사람이 없지만, 상대의 단점을 메워 주는 사람이 되겠다는 아름다운 생각이 이분들을 인연의 끈으로 묶은 듯합니다.
평소에 누군가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먼저 보았던 나의 생각을 크게 깨우쳐 준 예쁜 커플이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모습 잃지 않도록 진심을 담아 축하를 전했습니다.
부잣집 막내 같은 남성 회원님은 박사 과정 후 대학에서 연구교수로 근무 중이었습니다. 건장한 체격과는 달리 거친 비바람에 금방 상처 입을 듯 여렸고, ‘NO’를 모르는 긍정적인 성향이었습니다.
반면 여성 회원님은 지혜로움과 야무짐으로 똘똘 뭉친 또순이 같은 분이었습니다.
다만, 과거 만났던 남성에게 상처를 받아 소극적인 만남을 하고 있었고, 상대의 적극성에도 인연을 찾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었죠. 스스로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며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인연은 따로 있다’는 말로 항상 마음을 다독여 주었고, 두 분이 잘 어울릴 듯하다고 소개를 하니 흔쾌히 만남에 동의하였습니다.
9월 25일 첫 만남이 진행된 후 서로 호감을 갖고 여러 번 더 만나더니 바로 교제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석 달 뒤, 상견례와 결혼 날짜까지 잡은 초고속 성혼 소식을 알려 왔어요.
축하의 말과 함께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물었습니다.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단점 없는 사람이 없지만, 상대의 단점을 메워 주는 사람이 되겠다는 아름다운 생각이 이분들을 인연의 끈으로 묶은 듯합니다.
평소에 누군가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먼저 보았던 나의 생각을 크게 깨우쳐 준 예쁜 커플이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모습 잃지 않도록 진심을 담아 축하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