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성혼
매니저에 대한 믿음에 성혼으로 보답하다
최민식/최민경 커플
[이희경 커플매니저]
- 첫만남일 : 2021-11-21
- 결혼일 : 2022-04-23
2년 전 성혼시킨 한 회원님의 모친이 둘째 딸도 부탁하다고 다시 연락을 해 왔습니다. 민경 님은 여성스럽고 예쁜 외모에 성향도 좋고 집안 환경도 좋은 완벽한 신붓감이었어요.
이상형으로 독실한 기독교 집안의 전문직 남성을 원해 그에 맞는 만남을 여러 번 진행했고, 만남의 결과는 좋았으나 아쉽게도 결혼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첫 번째 활동 기간이 끝나고,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모친과 민경 님은 활동을 그만하겠다고 했지요. 하지만 왠지 곧 결혼이 성사될 것 같은 예감에 두 모녀를 여러 차례 설득하였으며, 재 가입 후 드디어 첫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두 회원님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고, 예상대로 만남의 결과도 아주 좋았습니다. 어려움 없이 6개월간 행복한 만남이 이어졌으며, 결국 결혼 소식을 알려 왔습니다.
아름다운 한 쌍의 신랑신부를 보면서 어렵고 힘들 때도 많지만 커플 매니저로서 새삼 뿌듯한 보람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행복하고 다복한 가정을 이루길 빌어 봅니다.
이상형으로 독실한 기독교 집안의 전문직 남성을 원해 그에 맞는 만남을 여러 번 진행했고, 만남의 결과는 좋았으나 아쉽게도 결혼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첫 번째 활동 기간이 끝나고,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모친과 민경 님은 활동을 그만하겠다고 했지요. 하지만 왠지 곧 결혼이 성사될 것 같은 예감에 두 모녀를 여러 차례 설득하였으며, 재 가입 후 드디어 첫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두 회원님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고, 예상대로 만남의 결과도 아주 좋았습니다. 어려움 없이 6개월간 행복한 만남이 이어졌으며, 결국 결혼 소식을 알려 왔습니다.
아름다운 한 쌍의 신랑신부를 보면서 어렵고 힘들 때도 많지만 커플 매니저로서 새삼 뿌듯한 보람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행복하고 다복한 가정을 이루길 빌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