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연구소 소개 연구 결과

2019출산인식보고서_top.jpg

[듀오] 2019 미혼남녀의 결혼 후 자녀 계획.jpg


<결혼 후 자녀 출산 시기>

결혼 후 자녀 출산 시기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결혼 생활 1년 이상~2년 미만'이 37.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낳지 않겠다'는 응답이 23.1%로 집계됐다. 이를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28.8%)이 남성(17.2%)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연소득이 높을수록 ‘낳지 않겠다’는 응답이 낮게 나타났다.


<결혼 후 희망 자녀 수>

결혼 후 희망 자녀 수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2명'이 44.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후 '0명' 24.5%, '1명' 23.8%, '3명' 5.3%, '4명 이상' 1.7%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0명’ 응답은 여성(29.7%)이 남성(19.0%)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자녀 출산 시 가장 큰 걱정>

자녀 출산 시 가장 큰 걱정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육아에 드는 시간과 노력'이 40.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후 '양육비용' 23.3%, '사교육비 부담' 16.9%, '건강한 출산에 대한 두려움' 12.1%, '직장생활 영향' 6.5%, '기타' 0.9% 순으로 나타났다.


<결혼 후 맞벌이 계획>

결혼 후 맞벌이 계획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그렇다’(맞벌이 한다)가 76.9%, ‘아니다’(맞벌이 안 한다)가 23.1%로 나타났다.


<결혼 후 맞벌이 가사분담>

결혼 후 맞벌이 가사분담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부부가 똑같이 분담한다'가 75.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후 '아내가 주로 하고 남편이 돕는다' 15.4%, '가사 도우미를 활용한다' 3.7%, '연봉이 적은 사람이 주로 한다‘ 1.9%, '남편이 주로 하고 아내가 돕는다' 1.5%, '아내가 전담한다' 1.2%, '남편이 전담한다' 1.0% 순으로 나타났다.


<결혼 후 부모님과 동거희망 여부>

결혼 후 부모님과 동거희망 여부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 ‘아니다’(동거 안 한다)가 88.2%, ‘그렇다’(동거한다)가 11.8%로 나타났다. 성별로 살펴봐도 남성과 여성 모두 ‘아니다’가 각각 83.2%, 93.0%로 높게 나타났다. 여성이 남성보다 더 결혼 후 부모님과의 동거를 희망하지 않았다.


<결혼 후 부모님과 동거 이유>

결혼 후 부모님과 동거 이유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자녀 양육 부담 해소'가 31.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후 '부모 부양 의무 이행' 28.0%, '가족공동체 결속력 강화' 19.5%, '생활비 절약' 12.7%, '주택 마련에 대한 어려움 해결' 5.1%, ‘기타’ 2.5%, '가사 부담 해소' 0.8%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의 경우 남성은 ‘부모 부양 의무 이행’이 30.5%, 여성은 ‘자녀 양육 부담 해소’가 41.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저출산 문제의 심각도>

저출산 문제의 심각도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그렇다’(심각하다)가 63.7%, ‘아니다’(심각하지 않다)가 36.3%로 나타났다. 성별의 경우 남성과 여성 모두 ‘그렇다’가 각각 75.1%, 52.8%로 나타났으며, 남성이 여성보다 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너1.jpg


 <저출산의 원인>

저출산의 원인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일과 가정 양립의 어려움'이 32.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후 '육아로 인한 경제적 부담' 25.8%, '결혼의 지연과 기피 의식' 15.4%, '실효성 없는 국가 출산 정책' 8.5%, '사회, 미래에 대한 막막함, 두려움' 8.4%, '개인의 가치관' 4.8%, '출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 4.6% 순으로 나타났다.


<저출산 정책이 출산 의지에 미치는 영향>

저출산 정책이 출산 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보통’이 51.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전체 인원 중 37.5%가 국가의 정책이 출산 의지에 미치는 영향을 부정적(부정적+매우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듀오] 2019 출산에 도움 되는 정책.jpg

 <저출산에 도움이 되는 정책>

저출산에 도움이 되는 정책에 대한 전체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보육 지원'이 25.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후 '출산 지원' 23.3%, '주거 지원' 20.4%, '경력 단절 예방 지원' 12.5%, '결혼 지원' 11.9%, '취업 지원' 6.8%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의 경우 남성은 ‘출산 지원’(24.7%)이, 여성은 ‘보육 지원’(29.0%)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목록 보기
다른 추천 컨텐츠
스피드 상담 이상형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