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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결혼에 성공한 남녀의 표준모델1.jpg

▲ 듀오 초혼 연령 35.9세(남), 32.7세(여) 

듀오 회원의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5.9세, 여성 32.7세이다. 2006년(남 33.4세, 여 30.3세)과 비교하면 남성의 초혼연령은 2.5세 상승했고, 여성은 2.4세 올랐다. 지난해 한국인 평균 초혼 연령(남 32.8세, 여 30.1세)보다는 남녀 각각 3.1세, 2.6세 많았다.

남성의 초혼 연령은 26~58세, 여성은 24~49세 사이에 분포했다. 남성은 35~36세(23.1%), 여성은 32~33세(24.4%)의 초혼이 가장 많았다. 최고 연령은 남 58세, 여 49세의 부부가 차지했다. 부부 합산 최소 연령은 26세 동갑내기가 기록했다. 

초혼 부부의 평균 나이차는 3.19세이다. 남자 연상 부부가 대부분(90.6%)이었고, 동갑 부부는 6.3%, 여자 연상 부부는 3.1%로 나타났다. 남자 연상은 최고 17세 나이 차이가 났고, 여자 연상은 4살까지 차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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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혼 남성의 연소득 5100만원, 여성은 3000만원

초혼 남성의 평균소득은 6720만원, 여성은 3602만원이다. 소득분포의 중간을 말하는 중위소득의 경우 남성은 5천 1백만원, 여성은 3천만원으로 조사됐다. 남녀의 연간 최고 소득은 각각 30억원과 13억원을 기록했다. 

소득구간별로 나누어 보면, 남성은 ‘4000만~5000만 원 사이’(21%), 여성은 ‘3000만~4000만 원 사이’ (35.1%)를 버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남편 소득이 더 많은 부부는 전체의 78.1%였다. 아내 소득이 더 많은 부부는 18.9%로 11년 전(4.8%)에 비해 약 4배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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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오 부부 학력, 10명 중 9명은 4년제 대졸 이상

초혼 부부 10명 중 9명(86.8%)은 ‘4년제 대졸 이상’의 학력을 보유했다. 학력별로 살펴보면, ‘4년제 대학 졸업’(남 67.4%, 여 64.3%),  ‘대학원 졸업 이상’(남 22.0%, 여 20.0%), ‘전문대 졸업’(남 8.5%, 여 13.8%), ‘고등학교 졸업’ (남 2.1%, 여 2.0%) 순으로 나타났다. 

듀오 부부의 57.6%는 학력이 동일했다. ‘남편 학력이 더 높은 커플’은 24.4%, ‘아내 학력이 더 높은 커플’은 18.0%로 집계됐다. 



▲ 듀오 부부 직업은 ‘일반사무직’ 이 가장 많아    

듀오에서 결혼한 부부의 직업은 ‘일반사무직’(남 37.2%, 여 25.8%)이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남성은 ‘공무원•공사직’(13.9%), ‘의사•약사’(11.2%), ‘사업가•자영업자’ (8.3%)’, ‘엔지니어•정보통신’(6.3%)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여성은 ‘교사’(13.5%), ‘강사•기타교사’(9.7%), ‘공무원•공사직’(8.3%), ‘간호사•의료사’(8.1%)가 뒤를 이었다. 

의사나 약사 전문직의 경우 동질혼 선호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남성(154명)의 26.6%, 여성(93명)의 44.1%로 가장 많은 부부(41쌍)가 같은 전문직인 의사나 약사의 배우자와 혼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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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만남부터 결혼까지 ‘평균 11.07개월’ 교제

듀오 성혼회원의 평균 연애기간은 11.07개월이다. 성혼 회원의 80.5%가 첫만남부터 결혼까지 7개월 이상 연애를 했다. 1년 넘게 사귄 부부도 29.3%나 된다. 최장 4년 7개월 동안 교제하고 결혼한 커플도 있다. 



▲ 거주지, 종교, 신장

초혼 10명 중 9명(93.1%)은 동일 지역 내 혼인이다. 특히 ‘수도권 거주자간 혼인’(57.5%)과 ‘영남권 거주자간 혼인’(23.4%) 비중이 높았다.

종교별로 분석하면 ‘무교(無敎)인 간 결혼’이 47.5%로 가장 많았다. ‘종교인과 무교인 결혼’(37.5%)이 그 다음으로 많았고, ‘동일 종교인의 혼인’은 10.9%에 그쳤다. 

성혼 회원의 종교는 무교(無敎) 66.2%, 기독교 13.1%, 천주교 11.6%, 불교 7.6% 차례로 많았다. 

남녀의 평균 신장은 각각 175.1cm, 162.9cm로 남편이 아내보다 평균 12.2cm 더 컸다. 남편의 키가 아내보다 큰 경우는 99.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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