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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와 함께 운영하는 듀오휴먼라이프연구소에서 ‘대한민국 2030 미혼남녀 결혼인식’에 관한 연구분석 결과입니다.
미혼남녀의 삶과 사랑, 그리고 결혼’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2013년 듀오휴먼라이프연구소 결혼 리서치』를 기획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국의 20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남녀 1000명(남성 542명, 여성 45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상적 배우자 연령>


응답자 본인을 기준으로 선호하는 배우자의 연령에 대해 분석한 결과, 남성은 ‘3~4세 연하’(31.5%), 여성은 ‘3~4세 연상’(32.1%)을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했다. 다음으로 남성은 ‘1~2세 연하’(18.1%), 여성은 ‘1~2세 연상’(22.3%)을 선호했다. 연령이 ‘전혀 상관없다’는 의견은 남녀 각각 15.3%, 16.6%를 차지해 적지 않은 비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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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 배우자 학력>


이상적인 배우자의 학력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4년제 대졸’(남 41.9%, 여 58.1%)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다음으로 학력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 응답자가 남녀 각각 38.4%, 22.5%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 외에 배우자의 학력 선호도는 남성의 경우 ‘초대졸’(11.4%), ‘고졸’(5.5%), ‘대학원졸’(2.8%) 순이며, 여성의 경우 ‘초대졸’(9.6%), ‘대학원졸’(5.7%), ‘고졸’(4.1%) 순이다.


 

<이상적 배우자 연 소득>


여성은 이상적인 배우자( 만원 미만’(25.3%), ‘4000만~5000만원 미만’(23.4%)을 선호했다. 남성은 배우자(여성)의 연 소득이 ‘중요하지 않다’는 응답(33.4%)이 가장 많았고, 이어 ‘2000만~3000만원 미만’(21.4%)을 선호했다. 배우자의 연 소득에 대해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높은 기대치를 갖고 있는 결과다.

이상적인 배우자의 연 소득 평균값은 남성 ‘5,083만원’, 여성 ‘3,911만원’으로 나타났다.


 

<이상적 배우자 자산규모>


남녀 공히 배우자의 자산 규모가 ‘중요하지 않다’는 의견이 남녀 각각 48.0%, 22.1%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이어 남성은 ‘5000만~7000만원 미만’(11.6%)을, 여성은 ‘1억~1억 5000만원 미만’(16.2%)을 선호했다.

이상적 배우자의 평균 자산 규모는 남성은 ‘2억 4613만원’, 여성은 ‘1억 5583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2년 조사결과인 남성 ‘2억 1214만원’ 보다 증가했고, 여성 ‘1억 5977만원’ 보다 소폭 감소한 결과다.


 

<이상적 배우자 신장>


이상적인 배우자의 신장을 묻자 남성은 키 ‘160~165cm미만’(44.8%)의 여성을 가장 선호했으며, 여성은 키 ‘175~180cm미만’(47.8%)의 남성을 가장 선호했다. 신장이 ‘중요하지 않다’고 응답한 남성은 20.5%, 여성은 8.3%였다.

여성이 바라는 남성의 평균 신장은 약 ‘177.10cm’이며, 남성이 바라는 여성의 평균신장은 약 ‘163.98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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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적령기와 결혼 계획>


결혼적령기를 묻는 질문에 남녀 모두 ‘31~32세’(남 29.2%, 여 27.7%)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뒤이어 남성은 ‘33~34세’(25.8%), 여성은 ‘29~30세’(25.1%)라고 답했다. ‘결혼에 적합한 나이는 따로 없다’고 답한 남성은 8.7%, 여성은 10.5%다. 한편 결혼계획에 대해선 ‘정해진 계획이 없다’고 말한 남녀(남 19.6%, 여 26.2%)가 가장 많았다.


 

<결혼 후 맞벌이 계획>


‘결혼 후 맞벌이’에 대한 미혼남녀의 인식을 알아봤다. ‘혼인 후 맞벌이 생활을 원하냐’는 물음에 ‘맞벌이를 원한다’는 답변이 남녀 각각 78.8%, 65.1%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맞벌이 시 가사분담에 대해서는 ‘부부가 똑같이 분담한다’(남 62.8%, 여 70.8%)는 의견이 남녀 공히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아내가 주로 하고 남편이 돕는다’(남 28.7%, 여 20.1%), ‘남편이 주로 하고 아내가 돕는다’(남 4.4%, 여 3.0%) 순이었다. ‘연봉이 적은 사람이 주로 한다’는 답변은 남녀 각각 1.2%. 1.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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