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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모델 최웅을 만나다 (4탄)
안녕하세요. 올해도 듀오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사실 올해도 기회가 오게 될 줄 몰랐는데요. 또 듀오의 모델이 되어 영광이고, 좀 더 새로운 모습과 좋은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드라마를 통해 최웅 씨를 보면, 다양한 매력적인 모습을 많이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건강한 에너지인 것 같아요. (웃음) 제가 작품 속에서 밝은 이미지를 자주 보여드렸어요. 평소 제 성격도 쾌활하고 밝은 편이고요. 이런 모습이 작품 속에서도 잘 나타나는 것 같아요.
최웅 씨가 모델인 듀오의 옥외광고(버스, 지하철)와 극장 광고를 직접 보신 적 있으신가요? 보시고 어떤 느낌이 들으셨는지요?
버스, 지하철, 택시 광고를 다 봤어요. 저는 듀오 광고를 통해서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주변 사람들이 광고 속 제 모습을 보고 너 봤다며 많이 알려줘요. 제 친구 중에 사람이 많은 곳을 잘 못 가는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이 친구가 제 모습이 담긴 지하철 광고가 궁금하다며 저 때문에 지하철을 타더라고요. “웅이 덕분에 지하철 탔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상당히 뿌듯하더라고요.
대중교통 이용하시나요? 그렇다면 광고 속 본인의 모습을 보셨겠네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자주 봤어요. 그런데 전 저를 피해 다녀요. (하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자기애가 강하신 분들은 자기 얼굴이 나온 광고 앞에 서 있는 걸 거리낌 없어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저도 자기애가 없진 않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좀 샤이한 편이에요.
서은수 씨와 3년 연속 계속 듀오 모델로서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콘셉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콘셉트는 무엇일까요?
음~~ 작년 가을에 찍었던 건데요, 전체적으로 브라운 톤에 책도 있고 되게 따듯한 느낌의 콘셉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사진이 굉장히 무드 있게 잘 나왔고 당시 촬영장 분위기도 좋았던 것 같아요.
서은수 씨와 서로 사랑스러운 연인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데, 광고 촬영을 할 때 가장 신경 쓰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저는 호흡을 가장 신경 쓰는 것 같아요. 작품 할 때도 그렇고 광고 찍을 때도 그렇고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딱딱하게 인사하고 촬영 들어갈 때만 활짝 웃을 순 없잖아요. 진실한 웃음이 그냥 나오진 않으니까요. 근거가 있고 감정이 만들어져야 하니까 사전 작업이 필요한 것 같아요.
케미를 위한 사전작업에 대해 자세히 말해주세요.
케미가 그냥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아요. 은수 씨랑은 작품도 같이 했었고, 그래서 더 호흡이 좋은 것도 있어요. 만약 처음 만나는 모델이라면 먼저 많이 다가가려고 노력해요. 분위기를 풀어보기 위해서 대화도 나눠 보고, 상대방을 좀 더 알려고 하죠.
지금 촬영하는 5월은 결혼식의 시즌인데요, 최웅 씨가 생각하는 웨딩 로망이 있으신가요?
저는 섬에서 결혼을 하고 싶어요. 작은 섬 하나를 빌려서 가까운 사람들과 파티를 하면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요. 섬에서 2박 3일, 길게는 3박 4일 정도 다같이 맛있는 것 먹고 여행하는 느낌으로…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최웅 씨에게 듀오란 무엇인가요?
저에게 듀오란 ‘친구’예요. 제가 원래 활동적인 편인데, 요즘에는 운동하는 것 빼고는 거의 집에 있어요. 그런데 듀오 옥외 광고는 버스나 지하철을 통해 되게 많이 움직이잖아요. 그래서 저 대신 활발하게 움직여주고 활동해주는 그런 친구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듀오’ 하면 또 다른 내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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