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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모델 서은수를 만나다 (4탄)
안녕하세요. 올해도 듀오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올해로 3년째 듀오와 함께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감사하고 또다시 시작될 1년이 굉장히 기대됩니다. 특히 듀오와 어떤 촬영을 진행하고 어떤 예쁜 사진을 찍을지 기대가 많이 되네요.
얼마 전 '리갈하이'에서 정의로운 변호사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드라마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드라마 종영 이후 어떻게 지내시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영화 '킹메이커'를 찍고 있어요. 촬영이 드라마처럼 타이트하지 않아서 취미 생활 못 했던 거 많이 하고 있고요. 배워보고 싶었던 거 그림, 요리부터 시작해서 운동, 여행 다 하고 있어요.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꾸시고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하셨는데요, 주변에서 현재 헤어스타일에 대한 반응은 어땠나요?
진짜 반반인데, 단발이 더 잘 어울린다는 사람이 있고 여전히 넌 긴 머리가 예쁘다는 사람도 있는데, 대부분 긴 머리가 낫다고 당장 기르라고 하네요. (하하)
지금 단발도 매우 예쁘신데요?
감사합니다. 단발도 괜찮은 것 같지만 긴 머리가 청순함을 부각해줬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긴 머리였을 때가 더 마음에 들어요. 그래서 머리를 다시 길러볼까 생각 중입니다.
서은수 씨가 모델인 듀오의 옥외광고(버스, 지하철)와 극장 광고를 직접 보신 적 있으신가요? 보시고 어떤 느낌이 들으셨는지요?
옛날에는 너무 민망해서 피했어요. 저는 지금도 지하철을 이용하는데요. 제 얼굴이 너무 크게 있으면 부담스럽고 민망하니까 몰래 숨어서 봤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언제 또 볼지 모르니까 “나 봤다~” 이런 식으로 남기고 인증하려고 해요. 아, '리갈하이' 첫 방송 직전에도 듀오 광고가 나왔더라고요. 주변에서 광고 잘 봤다고 연락을 많이 주셨고, 저도 광고를 볼 때마다 새로워요.
최웅 씨와 3년 연속 듀오 모델로서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콘셉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콘셉트는 무엇일까요?
최웅 씨와 케미가 사진에 잘 나타났던 거는 우산 컷이라고 생각해요. 그게 아마 첫 테스트 컷이었는데 한 번에 오케이 컷이 된 거로 알고 있어요. 그만큼 분위기나 색감이 좋았고 그때 별로 안 추워서 되게 재미있게 촬영했어요. 그 콘셉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지금 촬영하는 5월은 결혼식의 시즌인데요, 서은수 씨가 생각하는 웨딩 로망이 있으신가요?
웨딩 로망이라.. 예전엔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안 했었어요. 그런데 요즘 주변에 결혼하려고 준비하는 친구들이 꽤 있어요. 친구들을 보면 ‘나도 진짜 나중에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저는 야외 결혼식을 꼭 해보고 싶어요. 더 좋은 건 가까운 해외에서 친한 사람들만 불러서 야외 결혼식을 하는 거고요. 그게 아니면 스몰 웨딩 후 나머지 돈은 신혼 여행으로 유럽일주를 하고 싶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서은수 씨에게 듀오란 무엇인가요?
저에게 듀오란 ‘첫사랑’ 같아요. 첫사랑은 설레고 순수하고 간질간질한 기억이잖아요. 듀오 첫 광고 촬영할 때 제가 신인 때였어요. 그래서 듀오 촬영에 임할 때마다 그때가 떠올라요. 오늘도 신인 때의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을 가지고 촬영에 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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