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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모델 최웅를 만나다 (3탄)
안녕하세요~ 2017년에 이어 2018년도 듀오와 함께하게 됐네요! 소감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이렇게 또다시 듀오 모델로 활동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올해도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한 해를 보내겠습니다.
연이어 듀오 모델로 발탁될 수 있었던 최웅 씨만의 매력에 대해 어필해주세요!
티 없이 맑은 미소?(웃음) 저만의 긍정적인 마인드에서 비롯되는 활기찬 에너지가 밝은 미소로 표출되는 것 같아요.
"나는 애교가 많은 편."이라고 밝힌 적이 있으신데요. 연애할 때도 애교가 많은 편인가요?
사실 친해지기 전까지는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모두에게 다 애교를 잘 부리지는 못해요. 그렇지만 마음의 친밀도가 높아진 상대에게는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보여주며 애정을 표현하는 편이예요. 그게 상대방에겐 애교로 느껴지는 행동이 되는 것 같아요.
남다른 신체비율과 패션센스로 수많은 '남친짤'을 생성하시잖아요. 훈훈한 남친룩을 완성하기 위해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은요?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해요, 전체적으로 심플한 스타일링을 하되 한 가지 정도에만 포인트를 주는 편이에요. 제 성격 자체도 단순한 편이라 옷도 신경 쓴 듯, 쓰지 않은 그 느낌이 좋더라고요. 그래도 패션에 관심은 많아서, 요즘 트렌드는 어떻게 흘러가는 지 종종 공부도 하는 편이에요.
서은수 씨와는 3번째 듀오 광고 촬영을 함께 하고 있어요. 호흡은 어떠세요?
지난 인터뷰 땐 "생각보단 많이 친해지지 못했다"고 얘기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번이 세 번째 광고 촬영이라 그런지 이제 어색함은 완전히 사라졌어요. 그런 모습이 사진에서도 드러났는지, 조선희 작가님도 "둘이 잘 어울린다"고 말씀 주셨어요.
듀오의 광고 모델로서 고충이 있다면요?
없어요! 굳이 고충이 있다면(웃음) 버스, 지하철 등 여기저기에 붙어 있는 제 사진을 발견한 지인들에게 할 리액션이 고갈됐다는 점이에요.(웃음) 그동안은 “웅아 안녕~ 거기서 뭐해?”라고 같이 맞장구를 치는 편이였어요. 저를 발견하고 반가워해 주는 고마운 일이지만, 듀오 모델로 활동한지 2년 차에 접어들다 보니 이제 어떤 대답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는 고민에 빠졌습니다(웃음)
듀오 모델로서 보여주고 싶은 올해의 새로운 모습은 무엇인가요?
작년엔 풋풋하고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올해는 믿음직한 남편으로 보이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어요. 저도 이제 결혼을 고민하는 시기에 접어들었는데요(웃음), 앞으로 미래의 가장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어요.
최근 들어 결혼에 대한 생각을 하고 계신 건가요?
네, 그럼요. 연애 스타일도 연애와 결혼을 함께 생각하는 편이지긴 하지만, 결혼적령기라는 생각이 드니까 예전보다 더 진중하게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얼른 인연을 만나서 누군가의 남편이자 멋진 아빠가 되고 싶어요.
그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최웅 씨의 떡볶이 사랑이 엄청나신 걸로 알고 있어요. 데이트할 때도 즐겨 드세요?
데이트 필수코스예요.(웃음) 제 로망인 데이트 코스거든요. 만약 여자친구가 떡볶이를 잘 못 먹는다면, 잘 먹을 수 있는 떡볶이를 찾아 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저는 떡볶이라면 종류 상관없이 다 좋아하거든요.
여자친구에게 직접 떡볶이 요리를 해 주신 적은요?
아직까진 없어요. 친구들한테 해 준 적은 있어요. 고향 친구들이 놀러 왔을 때, 직접 밥을 해주기도 해요.
최근에 드라마 '100일의 낭군님' 캐스팅 소식을 들었어요. 앞으로의 각오 한 마디를 부탁 드린다면요?
첫 사극이어서 굉장히 떨려요. 수염을 붙인 제 모습이 어떻게 나올지도 궁금하고요. 예전에도 사극을 해보긴 했지만 콩트 식의 한 회짜리 퓨전 사극이었던 터라 그저 즐겁게 촬영했었어요. 앞으로 들어갈 드라마는 정극이다 보니 연기에 있어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도 같네요.
마지막으로, 미래 배우자에게 한 마디 해 주세요.
지금 어딘가에서 잘 먹고, 잘 살고 있겠지?(웃음) 나 만날 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 하는 일도 다 잘 됐음 좋겠다.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내가 열심히 일할 테니까 걱정하지마~! 날이 적당한 날에, 언젠가 어디서 어떻게 갑자기 만나자. 기다릴게.(도깨비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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