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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모델 최웅을 만나다(2탄) 남성적인 외모와 환한 미소의 배우 최웅! 반갑습니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광고 촬영을 하게 되었네요.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간단한 근황 소개 부탁 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최웅입니다. 최근 한 달 전에 OCN <듀얼>이란 드라마를 마치고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후 작품으로 영화를 들어가게 되었는데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작품에 집중하여 준비 중이며 크랭크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듀오 모델로 활동한 지 벌써 7개월이 흘렀습니다. 모델 활동 이후로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길이든 버스든 지하철이든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으며 제가 버스고 택시며 지하철인 것 같습니다. (ver. 도깨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본인의 사진이 들어간 광고를 본 적 있으신가요? 그 때의 소감도 궁금합니다.
엄청 많이 봤습니다 ㅎㅎ. 주변 지인들도 제보를 많이 해주셔서 다양한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결혼정보회사 모델로 활동하며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면 어떻게 달라졌는지 말씀해주세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은 변함 없지만 한 가지 달라진 점은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 누구와 인연이 될 까 하고 맺어주고 싶은 생각이 커졌어요. 커플매니저처럼요.

여자 모델 서은수씨와는 OCN 드라마 ‘듀얼’에 같이 출연하셨죠. 지난 번 촬영보다 훨씬 친근한 컷이 기대됩니다.
같은 작품을 하면서 더 친해진 건 사실인데 제 생각보다는 많이 못 친해졌어요. 같은 장면을 찍을 일이 많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이야기 나눌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하지만 앞으로도 시간은 많으니까요?^^

이번 촬영은 컨셉이 다양한데, 그 중에서 가장 기대하거나 마음에 든 컨셉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일단은 첫 촬영보다는 은수랑 더 친해지고 같은 작품을 해서 그런지 좀 더 편안해졌어요. 사실 첫 촬영 때는 옷이 좀 작아서 불편해서 표정도 많이 안 나온 것 같은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오늘은 표정도 잘 나오고 한 번 봤던 분들이라 좀 더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컨셉 중에서 제일 기대되는 컷은 노블레스예요. 포마드 헤어 같은 매니쉬한 느낌이 아무래도 남자들의 로망이 아닐까 해요. 돌체 앤 가바나 같은?
듀오 모델로써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가 있었는지, 촬영하면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좀 부드러운 카리스마라고 해야 하나. 부드러우면서도 샤프한 이미지 그리고 친근함을 많이 어필하려고 해요.

(웃으실 때 표정이 잘 나오는 것 같아서 웃는 표정 많이 부탁 드립니다.)
제가 희한한 게 자연스럽게 웃을 때 사진에 잘 안 나와요. 만들어서 웃을 때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사람들은 해맑게 웃는 걸 좋아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만들어서 웃을 때 잘생겨 보이고 (웃음) 많이 웃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듀오 광고모델로 전하고 싶은 말, 한 마디만 부탁 드려요.
싱글양 솔로군 여러분! 기회는 언제 어디서 찾아올 지 모릅니다. 호안을 가지셨다면 알아보실 거예요. 좋은 인연 만나시길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