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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모델 서은수를 만나다 (2탄) 맑고 상큼한 이미지의 그녀, 빛나는 배우 서은수! 반갑습니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광고 촬영을 하게 되었네요.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간단한 근황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겨울에 인사 드렸던 것 같은데 봄여름이 지나 가을이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서지수’역으로 출연 중입니다.

<황금빛 내 인생> 개인적으로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웃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촬영 중이니 쭉 지켜봐주세요~!
듀오 모델로 활동한 지 벌써 7개월이 흘렀습니다. 모델 활동 이후로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듀오 광고가 여기저기 많이 보이니까 주변 사람들이 ‘나 또 너 봤다!’하고 사진을 찍어 보내주시는 등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요. 특히 부모님께서 버스나 택시에서 자주 보여서 딸이 조수석에 타고 있는 것 같다며 좋아해주셔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본인의 사진이 들어간 광고를 본 적 있으신가요? 그 때의 소감도 궁금합니다.
거의 매일 저와 인사를 하는데 큰 전광판 앞을 지날 때는 쑥스러울 때도 있어요. 그래도 일상에서 자주, 많이 보다 보니 정감도 가고 좋아요. 제 얼굴이 붙은 버스에 타고 있어도 아무도 모를 때도 너무 재미있어요.
결혼정보회사 모델로 활동하며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면 어떻게 달라졌는지 말씀해주세요.
듀오 모델로 활동하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먼 훗날의 일이라 생각했던 결혼도 좋은 사람을 만났을 때 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게 됐어요! 좋은 사람이 있다면!

[이상형이 있는지?]
웃는 게 예쁜 남자가 좋아요. 제가 배울 수 있는,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어요.

남자 모델 최웅씨와는 OCN 드라마 ‘듀얼’에 같이 출연하셨죠. 지난 번 촬영보다 훨씬 친근한 컷이 기대됩니다.
신기하게도 듀오와 비슷한 이름이 <듀얼>이란 작품에 같이 출연했어요. 최웅씨와 드라마 리딩 현장에서 만났을 때 서로 너무 신기하고 반가워했어요. (웃음) 어떻게 이런 인연이 다 있지 싶어서 신기했어요. 같이 출연하는 씬은 1씬뿐이었지만 같이 고생하며 촬영해서 훨씬 친해지고 편해졌어요. 오늘 만났을 때도 너무 반가웠어요.
마지막으로 듀오 광고모델로 전하고 싶은 말, 한 마디만 부탁 드려요.
두 번째 촬영에서는 더 좋은 모습, 더 예쁜 모습, 더 좋은 케미로 인사 드릴 테니까 예쁘게 많이 봐주세요. 듀오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환절기 감기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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