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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모델 서은수를 만나다 맑고 상큼한 이미지의 그녀, 시종일관 일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찼던, 빛나는 배우 서은수! 2017년 듀오 NEW 여성모델로 만나게 될 그녀와의 기분 좋은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맑고 상큼한 이미지의 그녀, 빛나는 배우 서은수! 반갑습니다! 사랑을 꿈꾸는 미혼남녀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은수입니다. 이번에 듀오 모델이 되어서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이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듀오의 모델로서 대한민국 미혼남녀를 대표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버스, 전철, 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인사 드릴 텐데요, 듀오의 모델이 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저도 버스나 지하철로 다니면서 듀오의 광고를 많이 접했는데요~ 듀오는 깨끗하고 순수하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듀오 모델은 누구나 꿈꾸는 이상 같은 걸 전하잖아요. 그래서 언젠가 ‘나도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모델로 확정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본인이 갖고 있는 이미지나 매력 중에서 어떠한 부분이 듀오 모델로써 가장 어울렸다고 생각하나요?
아무래도 제가 첫 데뷔도 광고 <박카스>를 통해서 했는데요. 맑은 이미지를 많이 떠올리시는 것 같아요. 사실 성격이나 여러 면에서 화장을 과하게 하거나 화려한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평소의 그런 자연스러운 부분이 듀오의 모델로 통하지 않았나 싶어요!
대표 미혼남녀로서 자주 또는 문득 결혼에 대한 생각이 들 것 같은데요. ‘결혼’이 하고 싶은 순간은 언제인지, 말씀해주세요.
굉장히 외로운데 혼자 있을 때가 아닐까요? ^^ 현재 친언니랑 같이 살고 있는데요~ 언니가 결혼을 해서 제가 조카를 돌볼 때가 많았어요. 조카가 태어난 순간부터 쭉 지켜봤는데, 너무 신기한 거예요. 아이를 돌보는 언니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라면 할 수 있을까? ‘ 하는 생각과 내가 결혼하면 ‘저런 모습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끔 하는 것 같아요.

서은수씨와 연인 콘셉트로 촬영을 했는데, 상대 모델에게서 어떤 매력을 발견하셨나요? 함께 촬영하며 느낀 상대 모델의 매력을 좀 들려주세요.
(촬영 컨셉으로) 만난 지 10분 만에 바로 결혼을 해버려야 하니까..(웃음) 많이 부끄럽고 어색했어요. 최웅씨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따뜻하신 분이신 것 같았어요. 환하게 웃으실 때는 멋있으시더라구요^^ 케미가 광고에서 잘 느껴졌으면 좋겠네요~

이상적 배우자상(이상형)은 어떻게 되나요?
저는 자기 일을 사랑하고 일에 푹 빠져 있는 사람한테 매력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을 만나면 많이 배울 수 있고, 뭔가를 공유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많이 매력을 느끼고, 제가 찾고 싶은 이상형이예요~
그 이상형과 가장 유사하다고 생각하는 연예인 한 명을 꼽자면 누구인가요?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을 굉장히 좋아해요. 또 하나 웃음이 예쁜 사람을 좋아해요. 편하게 저 또래에서 찾아보면, 그런 면에서는 ‘박보검씨?!’ (웃음)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면이 좋은 것 같구요,
실례지만, 혹시 연인이 있으신가요?
아직 없네요(웃음)

현재 솔로라면, 문득 찾아오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자신만의 비법(노하우)를 알려주세요.
평소에 집에 있는 걸 못 견디는 성격이라서 쉬는 날에는 무조건 밖에 나가요. 운동복 입고 이어폰 꽂고 무작정 걷는 것 같아요. 활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도 좋아하고, 친구들 만나서 영화를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지금은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면서 극복하는 것 같아요.

은수씨에게 연애란 무엇인가요? 또 결혼은 무엇인가요? (한 단어로 표현해주세요)
- 연애는 상대를 맞추기 위해서 노력하는 불안한 부분이 큰 것 같아요. 결혼은 늘 집처럼 든든하게 곁에 있어주니까 ‘편안함’이란 단어가 떠올라요.


마지막으로 연기자, 모델이 아닌 일반인 ‘서은수’는 어떤 사람인가요?
저는 과하지 않은 걸 좋아하기 때문에 편안한 사람인 것 같아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려고 노력하는데요, 누군가에게는 제가 따뜻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네요. (웃음) 잘 모르겠어요.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이야기 해주세요.
이번에 드라마<낭만닥터 김사부>를 하면서 연기에 대한 뚜렷한 목표와 가치관이 생겼어요. 저한테 너무 좋은 기회였고, 선배님들과 같이 연기하다 보니까 너무 많은 것을 배웠던 것 같아요. 느끼는 게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그냥 연기자, 탤런트 보다 ‘진정한 배우의 길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어요. 나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하고 연구해서 연기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것을 찾아보고 도전할 계획이예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그게 롱런을 할 수 있는 길인 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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