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듀오소개 CEO 광고이야기 언론속듀오 동영상 방송 영화/드라마 뉴스
  • 연합뉴스TV 듀오-PL그룹 업무 제휴 협약 체결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PL그룹과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 듀오는 PL그룹 소속 수의사와 반려동물산업 종사자에게 소개매칭, 미팅파티 등의 결혼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MBC 한 살 더 먹기 전에…'12월 신부' 될래요

    ​보통 꽃피는 봄이 결혼철로 꼽혔는데, 최근엔 겨울에 결혼하는 연인이 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혼인 건수가 5월보다 많았다고 한다. 날씨가 추워 하객들에겐 미안하지만, ‘한 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 결혼하자’는 이유가 가장 크다고 한다.

  • MBC "주면 부담, 안주면 섭섭…청첩장 전달 어디까지"

     

    한 청첩장 제작업체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한 부부들이 주문한 청첩장은 평균 371장, 청첩장이 부족해 추가로 주문한 부부도 많았다고 한다. 너무 돌리면 '축의금 고지서냐'는 뒷말이 나오고 너무 안 돌리면 '서운하다'는 얘기가 나오다 보니, 예비 신혼부부들 사이에선 청첩장 뿌리기가 난제 중의 난제라고. 한편,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청첩장을 전할 때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상대방과의 친밀도'였다.​

  • arirangTV 대한민국 역대 최저 혼인율

     

     

    1.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를 뜻하는 조혼인율이 5.2명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70년 관련 통계를 낸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형남규 상무는 “이러한 비혼 트렌드는 오랜 시간 지속될 것”이라며 “양육과 출생에 중점을 둔 국가 정책 마련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연합뉴스TV 미혼남녀 설 가장 큰 스트레스 "결혼해라" 잔소리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최근 3년간 ‘명절부담’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설문에 응한 20∼30대 미혼남녀 30.1%가 ‘부모와 친인척 어른의 잔소리’를 가장 큰 스트레스로 꼽았다. 가장 듣기 싫은 부모와 친인척의 명절 잔소리로는 결혼과 취업 문제가 차례로 1, 2위에 올랐다.“취직은 언제 하니”, “결혼은 안 하니” 등 어른들이 무심코 내뱉은 말에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 머니투데이 감성인터뷰 < 더 리더 >

    비혼, 만혼 트렌드 속에 결혼시장의 전망과 결혼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주제로 박수경 대표와 이야기를 나눴다. 대한민국 결혼시장을 이끄는 듀오의 비결을 공개하고, 미혼남녀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MBN 미혼남녀가 뽑은 이상적인 배우자는?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조사 결과, 이상적인 배우자의 직업 1위는 남녀 모두 공무원과 공사 직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키 177cm에 연소득 4,900만 원, 여성은 164cm에 연소득 4,200만원을 갖춘 사람이 이상형의 기준으로 꼽혔다.

     

  • SBS 신혼부부 주택 마련 비용

    ​듀오웨드 결혼비용 리서치에 따르면 최근 2년 새 결혼한 신혼부부의 평균 결혼비용은 2억 6천만 원에 육박했다. 남녀가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싶어도 높은 주거비용을 메우느라 여유가 없다.

     

  • EBS 다큐 시선 - 결혼 파업

    결혼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회, 무엇이 문제일까?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들어보고 현대사회에서 결혼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본다. '듀오 2016 이상적 배우자상'이 인용되었다.

  • 연합뉴스TV 추석 연휴 가장 큰 부담은 가족 ‘잔소리’

    추석 연휴에도 고향을 찾길 꺼리는 미혼남녀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았다. 2016년 9월 듀오에서 실시한 ‘명절 잔소리‘ 관련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혼남녀가 명절에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건 가족의 잔소리로 나타났다.​ 

스피드 상담 이상형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