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혼커플 인터뷰 스토리
꿈은 이루어진다. 박규복/이해수 커플 박계원 커플매니저
"안녕하세요? 듀오 매니저입니다. 전화 인사 드립니다."
"저 말인데요, 매니저님 말씀 잘 들으면 장가 보내 주시는 거죠?"

제 회원님은 첫 인사 통화부터 너스레를 떨던 재미있는 남성 분이었습니다. 편안한 성격에 매사에 긍정적이며 대화를 할수록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는 매력적인 분이셨죠. 첫 통화처럼 회원님은 정말로 말 잘 들으며(?) 열심히 만남을 진행하셨습니다.

하지만 결혼의 허들은 참 높았습니다. 열심히 만남을 하셨지만 교제까지는 잘 이루어지지 않았죠. 4번째 만남을 하신 분과는 교제를 이어가며 상견례까지 마쳤지만, 결국 성혼까지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회원님은 여기서 무너질 사람이 아니죠!

다시 마음을 다잡고 초심으로 돌아가 예전처럼 열심히 만남에 임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4살 연상의 초등학교 교사 분의 요청으로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저희 회원님은 올 여름 휴가지에서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하고, 지금은 한창 신혼의 단꿈에 빠져 계신다고 하네요.

연상연하 커플은 결혼정보회사에서 정말 드문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 남성 회원님처럼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일과 사랑, 모두를 이뤄낼 수 있는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사랑을 찾아 헤매는 모든 회원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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