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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 맺어준 인연 옹수원/정지인 커플 임현숙 커플매니저 회원님은 연락이 너무나도 어려운 대기업 연구원이었습니다. 매니저의 첫 통화도 너무 어려웠었지만 통화는 항상 여러 번 시도 끝에 겨우 가능했던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답변을 듣기도 힘들어 천천히 만남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일 년에 반은 해외 출장을 가시는 분이었는데, 이렇게 바쁘니 과연 만남이나 교제를 하실 수 있을까 하는 걱정까지 드는 분이었습니다. 결국 어렵게 만남이 성사되었고, 다행스럽게도 서로의 호감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로 교제 하기를 몇 년이 되었습니다. 여성 회원님도 업무로 바쁜 분이었지만 결혼에 대한 진척이 없자 서로에 대한 갈등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남성분은 아주 가끔 통화되는 기회에 교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씀 했습니다. 다행히도 여성분은 이해를 해줬고, 서두르지 않고, 의심하지 않고, 기다림으로 각자가 하는 일에 대해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두분 모두 일에 대한 성취를 어느 정도 이뤘을 때 드디어 결혼이라는 결실을 이어갔습니다. 여성이 제주도로 직장을 옮기게 되어 아주 작고 예쁜 결혼식을 올렸다는 행복한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요즘은 모든 것에 너무 조급하고 서두르는 경향이 있어 안타까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지 하며 한발 짝 물러서서 이해하고 기다려준다면 좋은 인연이라는 행복한 일이 생길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신뢰와 믿음으로 쌓아온 두 분의 사랑과 결혼이라는 결실로 무한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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