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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은 하늘에서 정해주는 것이 아닐까요? 김연혁/최소영 커플 정서윤 커플매니저 좋은 인연이란, 시작이 좋은 인연이 아닌 끝이 좋은 인연이라고 합니다. 더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해 하모니에서 노블레스로 서비스를 변경하신 회원님께서는 처음에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만남에 많이 힘들어하셨어요. 회원님의 마음과는 다르게 피드백이 좋지 않아 우울증까지 겪으셨죠. 힘든 시기에 매니저의 위로와 용기로 지금의 신부님이신 여성분과의 만남을 원하셨고 여성분 또한 흔쾌히 승낙하셨습니다. 하지만 나이 차이로 인해 남성 회원님께서 만남을 원하지 않으셨고 이후 계속되는 프러포즈 거절과 또 다른 한차례의 만남 끝에 실망스러운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회원님께도 딱 맞는 인연이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찰나, 회원님께서 이전에 만남을 취소하셨던 여성분을 다시 만날 수 있는지 물어보셨고 왠지 모르게 두 분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만남 이후 "또 만나기로 했습니다"라는 회원님의 목소리에는 울림이 있었고, 서로에 대한 피드백도 좋았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매번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시던 회원님께서는 며칠 안 되어 만남을 이어가기로 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한동안 우울증으로 고생하셨지만 좋은 인연으로 싱글벙글하시는 모습에 참으로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나기도 전에 결혼식장을 예약했다는 소식도 전해주셨죠.

만남에서 성혼까지 일사천리로 달려온 우리 회원님, 두 분은 하늘에서 정해준 인연이 아니었을까요? 지금처럼, 지금만큼 늘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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