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성혼커플 인터뷰 스토리
바라보기만해도 좋은 그대 김상학/김성은 커플 이경미 커플매니저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우리 회원님을 생각하면 절로 떠오르는 노래랍니다. 깔끔한 외모에 인상 좋은 남성 회원님을 처음 뵙던 봄날이 문득 생각나네요. 본인의 희망사항을 이야기 하시는데 마침 딱 맞는 여성분이 떠올랐습니다. 거리도 가깝고 라이프 스타일도 잘 맞을 것 같은 바리스타 여성 회원님이었는데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 될 거란 매니저의 감이 딱! 왔었죠.

인연은 우연히 찾아온다고 했던가요? 두 분의 첫 만남에서 남성 회원님은 영화 <세렌디피티>의 한 장면을 떠올리셨다고 합니다. 출근 길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주문하며 관심 있게 보고 있던 여성분이 있으셨다는데요, 바로 그 분이 문을 열고 들어왔던 것이죠. 언제나 밝은 미소로 따뜻한 인사를 건네는 여성분께 호감을 지니고 있었는데 듀오를 통해서 만나게 된 것이죠!

만남 첫 날, 두 분은 서로가 운명의 짝임을 한눈에 알아 보고 진지한 교제를 결정하셨습니다. 이윽고 하얀 눈이 내리던 그 해 겨울, 성당에서 화촉을 밝혔답니다.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인연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 스토리 목록보기
스피드 상담 이상형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