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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5월의 신부 그녀의 결혼소식 정찬형/이바름 커플 노미혜 커플매니저 진정한 인연은 짜인 틀 안에서만 맺어지는 것이 아님을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만나고자 했던 직업이 아닌 분과 결혼하게 된 경우죠.
다정다감하고 애교 섞인 목소리를 처음 듣던 날이 기억납니다.

유난히 희고 귀여운 얼굴의 회원님이 막 서른에 접어들 무렵이었죠.
부친께서 고위 공무원이시고 본인도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라 행시, 외시 등 안정적인 공무원 직업을 선호하던 분이었습니다.
의사 직업을 비선호하기 보다는 부담감을 조금 가지셨던 것 같은데 거의 마지막 횟수에서 만난 의사분과의 만남이 너무 좋았다고 하셨어요.
상대 남성의 반듯함과 열정어린 진심이 회원님의 마음을 사로잡았나 봅니다. 결국 두 분은 신록이 푸르러 가는 5월의 좋은 날, 웨딩마치를 울렸답니다.
지금도 귓가에 '안녕하세요~ 매니저님~'하고 부르는 그녀의 애교섞인 음성이 들려오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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