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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으로 쟁취한 사랑 김두현/윤진희 커플 한상희 커플매니저 남성회원님은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하면서 만남을 가져야 할까… 깊은 고민을 하며 시간을 조금
서둘러 약속 장소에 가셨다고 하네요. 도착한 장소. 바로 그 자리엔 뒷모습만 봐도 앞모습이 상상
되는 매력적인 여성분이 앉아 계셨다고 합니다.

헤어질 쯤 용기를 내 “다음에 또 볼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으셨대요. 말이 없던 여성회원님이 한참 후에 “글쎄요…”라는 대답을 하셨다고 해요.

그 순간 우리 회원님은 주머니 속 동전을 꺼내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오면, 오늘부터 저랑 한 달간 매일 저녁식사 함께 하는 걸로 해요. 뒷면이 나오면 그냥 가세요!”라고 호기롭게 말씀하셨죠. 여성분께서는 웃으시면서, 그러자고 하셨대요.

그러나, 던져진 동전은 뒷면……

힘없이 일어난 우리 회원님…… “조심히가세요…”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돌아서는 그 때,
여성회원님 환하게 웃으시며 “밥은 뭐 사주실 거예요?”라고 물으셨다고 해요.

이렇게 시작된 만남은 한 달을 꼬박 채웠고, 결국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답니다.

예쁜 그녀를 보는 순간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샘솟았는지, 지금 생각해봐도 웃음이 난다고 하시네요. 그녀를 처음 본 순간 너무나 아름답다고 느꼈고, 지금은 더 예뻐 보인다며 미소 지으시던 우리 회원님!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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