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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2만 5천번째 성혼커플 박지선장승환 듀오 2만 5천번째 성혼커플 박지선 장승환 사진

듀오 1만번째 성혼커플스토리

첫만남, 첫인상 신랑 :  처음부터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부 :  첫인상은 편안한 느낌이나 공부만 한 것 같은 딱딱함이 있었어요.
닮은 점 신랑&신부 :  아직까지 어떤 부분이 닮았는지 모르겟지만 점차 닮아가겠지요?
계기 신랑 :  글쎄요. 그냥 계속 귀찮게 했습니다.

신부 :  저에게 노력하는 그의 모습이 좋았어요. 8번째 만남을 가졌을 때인가 신랑 회사 옥상에서 불꽃놀이를 함께 보았는데 조심스럽게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참 따뜻한 느낌이었고, 이 사람이면 연인으로 만남을 가져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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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신랑 :  작년 가을 회사 옥상에서 함께 불꽃놀이 보았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신부 :  저도 불꽃놀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결정적 순간 신랑 :  낚시를 데려갔는데 싫어하기는 커녕 좋아하는 것을 보고 평생 함께 해도 될 것 같았습니다.

신부 :  결정적인 계기라기 보다는 성실하고, 착한 심성이 저에게 계속 어필되었던 것 같아요. 꾸준히 좋아졌던 사람이랄까요...
그대 눈의 티끌, 내 눈의 들보 신랑 :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꼭 해야 하는 성격 인데, 와이프는 제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늘 배려 해주거나 양보합니다.

신부 :  저는 약간의(??) 다혈질적인 성향이 있는데, 신랑이 잘 참아주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저의 순간적 인 흥분이 가라앉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행복이 가득한 집 신랑&신부 :  매 순간을 열심히, 즐기며 살 수 있는 가족 이기를 바랍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저희 두 사람이 노력해야겠지요. 자녀는 둘이면 좋겠으나 아직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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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맛이야 신랑 :  아침에 일어나면 얼른 와서 밥 먹으라고 할 때요.

신부 :  눈도 안 떴으면서 이리오라며 안아 줄 때요? 숨이 막혀서 금방 다시 돌아오지만요.
허니문 신랑 :  하와이로 다녀왔습니다. 쾌적한 날씨가 지금도 그립네요. 또 가고 싶습니다.

신부 :  신랑이 쇼핑을 좋아해서 7박9일의 일정 동안 오야후에서의 3박은 하루 종일 쇼핑만 했던 것 같네요. 그 덕에 많은 아이템들이 제 수중에 남아있어요.
니들이 결혼을 알아? 신랑 :  하와이로 다녀왔습니다. 쾌적한 날씨가 지금도 그립네요. 또 가고 싶습니다.

신부 :  신랑이 쇼핑을 좋아해서 7박9일의 일정 동안 오야후에서의 3박은 하루 종일 쇼핑만 했던 것 같네요. 그 덕에 많은 아이템들이 제 수중에 남아있어요.
커플매니저 거꾸로 생각해보면 천천히 소개시켜주신 덕분에 지금의 짝을 만난 것 같습니다.

신부 :  듀오 가입 후 첫 만남을 가진게 신랑이었는데요. 인연은 정말 어딘가에는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많은 소개팅에도 못 만났던 사람을 결국 듀오에서 찾아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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